반값여행은 인구감소 지역을 여행하면 여행경비의 50%를 환급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 제도입니다. 2026년 기준 개인 최대 10만 원, 2인 이상 여행 시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. 환급은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여행 지역 가맹점과 특산물 쇼핑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2026년 상반기 기준 참여 지역은 강원 평창·영월·횡성, 충북 제천, 전북 고창, 전남 강진·영광·해남·고흥·완도·영암, 경남 밀양·하동·합천·거창·남해입니다. 반값여행 신청 절차와 환급 기준은 아래 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.
